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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20대이고싶다~

regions 2018.03.07 17:11

벌써 18년도의 3월이 지나가고있는데요.

어릴때는 시간이 그렇게 안가는거 같더니 나이가 먹고 나니깐

시간이 엄청 빨리가는거 같아요..늙었어..

아무튼 어릴때 시간이 느리게 간다고 느끼는 건


다 비슷한거 같은데 그 이유가 뭘까요?

새롭고 해볼게 많아서 시간이 느리게 가는걸까요?


얼른 어른되서 이것도 저것도 해보고 싶은게 많았는데

막상 어른이 되서 보니 나는 나이만 먹은 어린애 같고

그러네요. 


여러분은 어쩔때 내가 나이가 먹기는 했구나 싶으신지요?

저는 비올때 삭신이 쑤실때 진짜 나이가 먹었구나 싶더라구요.


비오기 두시간 전부터 온몸이 다 쑤시는 매직~

나이를 더 먹고 나면 온데 다아플거 같고 그런 느낌


그리고 나이가 드니깐 예전 처럼 잔난도 못치겠어요.

다치면 낫지를 않으니깐 예전에 무섭지 않던게

무서워지기도하고 예를들면 높은데서 뛰어내리는거


계단도 장난으로 다석칸씩 뛰어 내려가고 그랬는데

이제는 무릅이 영 좋지가 않아서 못하겠고

좀 무섭기도 하구요. 하지만 안전하다면다시 그러고 놀지도?


그리고 다른거 무서워진거는 뒤에 사람이 오는거

그게 좀 무서워요. 예전에는 뒤에 사람있어도 




그냥 그러려니 하는데 예전에 골목에서 

모르는 사람한테 쫒기고 나서는 골목길도 무섭고

누가 뒤에오는것도 무섭 더라구요.

이제 그만 늙었으면 좋겠는데 팽팽한 20대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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